합천군 초계면, 합천운석충돌구 상징조형물 설치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2-06-24 14:46:06
합천군 초계면(면장 전덕규)은 초계회전로터리에 합천운석충돌구 상징조형물을 설치했다고 24일 밝혔다.
합천운석충돌구는 5만년 전 구석기시대에 직경 200m정도의 거대운석이 떨어져 생성된 것으로 그 크기 또한 상당하여, 초계·적중 분지는 지름 약7km에 달하는 규모이며 그릇 모양의 지형을 형성하고 있다.
전덕규 초계면장은 “상징조형물을 설치해 합천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합천운석충돌구를 알리는 데 많은 홍보효과가 있으리라 생각한다”며 상징조형물 설치 의미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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