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광산구, 세계 고혈압의 날 맞아 전 세대 혈압 건강관리 강화
청년·직장인·어르신 맞춤 예방 프로그램 운영…심뇌혈관질환 예방 나서
정찬남 기자
jcrso@siminilbo.co.kr | 2026-05-14 11:33:01
[광주=정찬남 기자] 광주광역시 광산구가 오는 17일 ‘세계 고혈압의 날’을 맞아 5월 한 달간 전 세대를 대상으로 맞춤형 고혈압 예방 관리에 나선다.
‘세계 고혈압의 날’은 세계고혈압연맹(WHL)이 고혈압의 위험성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한 날이다.
고혈압은 뚜렷한 증상이 없어 방치할 경우 뇌졸중, 심근경색 등 심뇌혈관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는 대표적인 질환이다. 특히 초기 발견이 어려운 만큼 정기적인 혈압 측정을 통한 꾸준한 생활 습관 관리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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