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한방약초축제 10일 폐막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3-10-09 11:24:56
읍ㆍ면 대표가수 노래자랑 진행
[산청=이영수 기자] 경남 산청군이 군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장을 마련한다.
군은 제23회 산청한방약초축제 마지막 날인 10일 산청IC축제광장 특설무대에서 ‘제3회 산청군민 화합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7080통기타 공연을 시작으로 각 읍ㆍ면 대표가수 노래자랑, 초청가수 공연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각 읍ㆍ면을 대표하는 군민이 그동안 갈고닦은 노래 실력을 뽐내며 선의의 경쟁을 통해 서로 화합하고 소통할 예정이다.
행사의 마무리는 화려한 불꽃쇼로 장식할 예정이다.
이승화 군수는 “온 군민이 화합하며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며 “산청한방약초축제 마지막 날에 개최하는 의미가 깊은 행사인 만큼 이번 행사를 계기로 군민들이 더욱 하나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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