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디케이,‘제60회 납세자의 날’경상남도 유공납세자 선정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6-03-04 15:09:12
경상남도는 올해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하여 도 재정 확충에 기여한 성실납세자 330명을 선정했으며, 그중 공적 심사를 거친 법인 및 개인 30명을 유공납세자로 확정했다.
합천군에서는 안동환치과의원 안동환 대표와 한농연농자재할인마트 전종석 대표가 성실납세자로 이름을 올린 가운데, 과거 ㈜대경케미칼에서 사명을 변경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주식회사 디케이는 납세 실적과 지역 사회 기여도를 높게 평가받아 군을 대표하는 '유공납세자'로 최종 이름을 올렸다.
특히 유공납세자로 선정된 주식회사 디케이에는 성실납세자 공통 혜택에 더해 법인 지방세 세무조사 3년 유예와 경상남도 주관 행사 초청 등의 추가적인 우대 혜택이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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