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초계면 새마을 협의회·부녀회, 국토대청결 정화운동 실시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3-09-27 15:00:49

  [합천=이영수 기자] 합천군 초계면 새마을 협의회·부녀회(회장 이규형, 부녀회장 김일순)은 지난 25일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17개 마을버스 승강장 및 주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17개 마을버스 승장장 및 소재지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 플라스틱 등을 수거했으며 깨끗한 초계면을 만들기 위해 값진 구슬땀을 흘렸다.

이규형 협의회장은 “추석을 맞이해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청소를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늘 깨끗한 거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이필호 초계면장은 “명절을 앞두고 다들 바쁜 와중에 청소를 위해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쾌적하고 살기 좋은 초계면을 만들기 위해 면정 업무추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근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