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용인특례시장, ‘유소년꿈나무축구대회’서 축구 스타 꿈꾸는 아이들 응원
- (사)대한스포츠지원단 주최…24개팀 240여명 선수 참가 -
오왕석 기자
ows@siminilbo.co.kr | 2023-11-05 14:48:50
이 시장은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훌륭하게 성장해 손흥민과 김민재, 이강인처럼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는 축구선수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며 “아이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대회를 준비한 대한스포츠지원단에 감사하고, 더 나은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4학년으로 구성된 유소년 아마추어 축구팀들이 실력을 겨루는 이
번 대회에는 총 24개팀 24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이날 대회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외에 윤원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과 용인특례시의회.경기도의회 의원, 지역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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