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수 도지사·김윤철 합천군수, 추석맞이 민생현장 행보
합천왕후시장,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 찾아...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3-09-26 17:10:12
이날 박 도지사는 합천왕후시장을 방문해 강정, 과일, 건어물, 참기름 등을 직접 구매하며 추석 명절 성수품 가격과 수급 파악 등 물가 동향을 챙겨보는 한편 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함께 시장을 방문한 김 군수는 “전통시장은 민생경제의 척도가 되는 만큼 군민 여러분들께서도 많이 이용하셔서 지역경제에 활력이 될 수 있도록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와 9일 나가사키에 투하된 원자폭탄으로 희생된 한국인 피폭자는 약 7~10만 명으로, 당시 4~5만 명이 피폭으로 숨졌다. 생존 피해자는 8월 31일 현재 1천802명으로 합천군에 267명이 주소를 두고 있으며 합천읍에는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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