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통공사,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모색

귤현차량기지 선로 정비 현장 찾아 현장 의견 청취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6-07-03 11:47:17

 귤현차량기지 선로 정비 현장 의견 청취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인천교통공사 제공][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교통공사가 2일 귤현차량기지 선로 정비 현장을 찾아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최정규 사장과 기술본부장 등 경영진은 레일 상태를 점검하고 자갈도상(레일과 침목 아래 깔린 자갈층)을 다지는 작업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 

 

또 중량물 취급과 중장비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살핀 데 이어 현장 직원들과 업무 수행 과정에서 느낀 안전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최정규 사장은 “직원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 안전한 작업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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