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부곡동 새마을남녀협의회, 배수로 방역 실시
송윤근 기자
ygs@siminilbo.co.kr | 2024-06-21 17:03:00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9일 부곡프라자 주변 배수로의 방역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부곡동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강준희, 박정숙)는 지역사회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부곡동 관내 전역 배수로 및 모기 유충이 많은 지역의 방역을 주 1회씩 추진하고 있다.
강준희·박정숙 새마을회장은 “이번 방역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의 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영 부곡동장은 “주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새마을협의회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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