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화학사고 대응 민·관 합동 훈련 실시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2-11-10 11:57:11
| ▲ 김해시청사진
[김해=최성일 기자] 김해시(시장 홍태용)는 화학사고 예방과 대응을 위해 오는 11일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제조)인 성창기업(주)포르말린공장(어방동 소재)에서 민·관 합동으로 화학사고 현장 대응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화학사고 시 사업장 내 우수관을 통해 유해화학물질, 소방용수 등이 공공수역으로 유출되는 상황에 대비해 수질오염사고 방제훈련도 병행하여 실시한다. 이용규 수질환경과장은 “이번 민·관 합동훈련을 통해 화학사고 발생 시 현장조치 능력을 향상시키고 관계기관 합동 대응체계 구축으로 화학사고로부터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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