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합천읍, 양파 수확 농촌 일손 돕기 나서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2-06-08 12:53:46
합천군 합천읍(읍장 김해식)은 지난 8일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이한 합천읍 인곡리의 한 농가를 찾아 양파수확 일손돕기에 나섰다. 올해 첫 일손돕기 대상은 합천읍 인곡마을의 70대 어르신이 경작하는 800평 규모의 양파밭으로, 합천읍 및 군 기획감사관 직원 등 20여 명이 함께 양파 수확 작업 등을 도왔다. 이어서 10일에는 법정마을의 700평 규모의 양파밭 일손돕기를 계획하고 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