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미담 전남대점 3월 28일 오픈! 프랜차이즈 떡카페로 전국 확장 중
이창훈 기자
issue@siminilbo.co.kr | 2024-04-15 12:10:38
소미담 전남대점이 3월 28일 개장하였다. 전국적으로 가맹점을 확장하며 떡카페 프랜차이즈 업계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소미담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그 독특한 맛과 매력을 전달하고 있다.
떡과 음료의 조화로운 맛에 중점을 두는 소미담은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충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디저트와 음료를 개발하고 있다. 최근에는 밤라떼와 밤샷추 같은 신제품을 출시하여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소미담은 한국 무형문화 유산인 김연숙 30년 명인의 손에서 탄생한 떡과 음료를 선보이며 최상의 맛을 제공한다. 최상의 맛을 선사하기 위해 정성스럽게 선별된 재료만을 사용한다. 고객들에게 전통적이면서도 현대적인 맛의 조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떡카페는 단순히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고객들에게 기억에 남는 경험을 제공하려 노력하고 있다. 정성이 담긴 떡과 음료, 그리고 따뜻한 분위기는 방문객들이 일상의 바쁜 속에서 잠시 벗어나 휴식을 취하고, 특별한 순간을 만끽할 수 있게 해준다.
소미담은 그렇게 고객들의 마음속에 새겨지는, 떡카페 프랜차이즈로서의 독특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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