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AI 활용 반복업무 자동화
'행정PRO 운동' 고도화 추진
'레벨업 데이' 혁신사례 공유
최복규 기자
cbg@siminilbo.co.kr | 2026-01-18 12:16:46
[청양=최복규 기자] 충남 청양군이 조직문화 혁신과 행정 효율성 제고를 위해 더욱 고도화된 ‘행정PRO+ 운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행정PRO+ 운동’은 지난 2025년부터 추진해 온 ‘행정PRO 운동’을 기반으로, 보다 효율적으로 일하고 원활히 소통하는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범공무원 실천 운동이다.
기존 성과를 더욱 확장하고 보완해 공직 내부의 일하는 방식과 문화 전반을 혁신하겠다는 군의 강력한 의지가 담겼다.
올해 군은 정확하자(Perfect), 줄이자(Reduce), 공유하자(Open)의 3대 분야에서 6개 실천 과제를 선정했으며 분야별 중점 실천 과제로 ▲행정프로세스를 개선하자 ▲일하는 시간을 줄이자 ▲정보는 공유하자를 선정했다.
또한 기존의 저연차 중심의 혁신 모임에서 벗어나 저연차 공무원과 고연차 공무원이 함께해 호평을 받았던 ‘PRO 혁신 추진단’을 재구성해 조직에 내재한 혁신의 바람에 부채질하겠다는 계획이다.
군은 올해도 ‘행정PRO+ 운동’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책임행정을 구현하고 직장과 가정이 양립하는 더불어 행복한 조직을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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