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안산동 새마을회, 소외된 이웃에 양념 돼지갈비 나눔 행사 개최

송윤근 기자

ygs@siminilbo.co.kr | 2023-10-27 12:21:46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 상록구 안산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안산동 새마을회에서 관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랑의 양념 돼지갈비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만든 양념 돼지갈비는 관내 독거 노인가구 등 취약계층 90가구에 전달했다.

이부규 안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이영희 새마을부녀회장은 “날씨는 추워졌지만 우리의 따뜻한 마음이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주변의 이웃에게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숙주 안산동장은 “바쁘신 중에도 이같이 뜻깊은 봉사를 해주신 안산동 새마을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사회가 따뜻하고 아름다운 지역공동체를 유지 할 수 있도록 소외계층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근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