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원동면 양지농원‘착한나눔가게’협약 및 현판전달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2-08-14 23:40:08
[양산=최성일 기자] 양산시 원동면 지역 사회보장 협의체(공공 위원장 원동 면장 최기주, 민간 위원장 신용규)는 8월 11일 지역 특화 사업인 참 드리“美”사업에 반찬을 후원하기로 한 양지 농원과 “착한 나눔 가게” 협약을 체결하고 현판을 전달하였다.
양지 농원 대표 한해옥, 김주호 부부는 외지 에 나가 살다가 2016년 고향인 원동 으로 다시 돌아와 양지 농원 식당을 운영하고 있으며 부부가 함께 농사짓고 반찬을 만들어 손님들에게 제공하는 정이 넘치는 식당이다.
부부는 “얼마 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홍보로 우연히‘착한 나눔 가게’에 대해 알게 되어 기쁜 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원동면 지역 사회 보장 협의체 민간 위원장(신용규)은“어려운 시기에 나눔 실천을 결정한 양지 농원 식당에 감사를 표하며 부부의 선행이 지역사회에 많이 알려져 더 많은 사람들이 나눔에 동참하는 선순환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 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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