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아리나 6월 연꽃 필 무렵 축제 개최
17일~18일 문체부 제작 유통 지원(5억) 선정 대작 「시간을 칠하는 사람」,
15일~16일 연극 「상상병 환자」, 「햄릿」 및 25일 버스킹 공연 이어져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2-06-09 12:31:15
| ▲ 밀양아리나 6th 버스킹을 하고 있다. [밀양=최성일 기자] 밀양시(시장 박일호)와 밀양아리나(대표 박성현)는 6월을 맞이해 연꽃 필 무렵 축제를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이번 연꽃 필 무렵 축제에 준비된 풍성한 공연과 버스킹을 통해 시민이 행복한 밀양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기를 고대한다”라며 “전국 그 어느 공연장에서도 볼 수 없는 진귀한 공연을 우리 밀양아리나에서 연극의 진목을 느끼기 위해 시민들의 많은 참석과 열띤 호응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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