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화재단, 제9대 이종관 대표이사 취임
12월22일 취임식 이후 본격적인 업무 시작
인천의 문화적 다양성을 기반으로 인천 문화예술 진흥의 포부 밝혀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6-01-02 10:04:28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문화재단(이사장 유정복, 이하 재단) 제9대 이종관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식이 지난 22일 월요일에 인천아트플랫폼 A동 이음마당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취임식에는 재단 직원을 비롯하여 신원철 (전)연수구청장, 박민서/박희제 (전)인천언론인클럽 회장, 김재업 인천예총회장, 백종성 인천음악협회장, 임봉주 인천문인협회장, 최복수 인천사진작가협회 수석부회장 등 인천의 각계 인사들이 참석하여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을 축하하였다.
이종관 대표이사는 취임사를 통해 인천의 문화적 정체성과 다양성을 기반으로 지역 문화예술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문화예술기관 간 협력 강화와 시민 문화 향유 확대에 힘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종관 대표이사의 임기는 2025년 12월 22일부터 2028년 12월 21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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