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밀양시부녀회, ‘가족사랑 효 편지쓰기’ 우수작 시상식 개최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6-06-13 12:49:10
| ▲ ‘가족사랑 효 편지쓰기’ 우수작 시상식에서 관계자들이 수상 학생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밀양=최성일 기자] 새마을지도자밀양시부녀회는 지난 12일 밀양시새마을회관에서 ‘가족사랑 효 편지쓰기’ 우수작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새마을지도자경상남도부녀회장상을 수상한 권다은(밀양여자중학교 2학년), 김나정(부북초등학교 4학년) 학생에게 상장과 부상을 직접 수여했으며, 새마을지도자밀양시부녀회장상을 수상한 58명의 학생에게는 각 학교를 통해 상장과 부상을 전달했다. 이양자 회장은 “정성껏 편지를 써준 모든 학생과 지도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행사가 가족 간의 사랑을 되새기고, 세대 간 소통과 효 문화 확산에 기여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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