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 청소년수련관, 2022 별자리캠프 ‘별별여행’ 화성편 성황리에 마쳐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2-04-30 10:00:00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3일 천문 별자리 체험학습 프로그램 2022 별자리캠프 ‘별(같은 아이들의)별(난)여행’ 화성편을 성황리에 마쳤다.
2013년부터 진행한 별자리캠프는 11~13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천문 우주 과학 교육 및 별자리 관측 체험학습 프로그램이다.
이번 별별여행 화성편은 사전에 모집한 부평구 청소년 60명과 양주시에 위치한 송암스페이스센터에서 천문관측 여행을 진행했다. 송암스페이스센터의 자랑인 입체영상관 플라네테리움 관람, 에어로켓 발사, 로봇댄스 공연, 야간 천체 관측 등 다양한 천체 교육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천체망원경으로 보는 달과 별은 상상했던 것보다 신기하고 놀라웠고 별똥별도 직접 관찰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2022 별자리캠프 ‘별(같은 아이들의)별(난) 여행’은 화성편(11~13세), 목성편(14~16세)으로 연령에 따라 자연과학을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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