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사라져가는 무명베짜기 모습 재현한다
9일 산청IC축제광장 특설무대서 선봬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2-10-06 14:39:58
산청무명베짜기 보존회(대표 권영복)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베틀노래’, ‘물레노래’ 등 노동요와 함께 목화솜으로 무명베짜기를 하는 전 과정을 재현할 예정이다.
산청군은 이번 공연 등 무명베짜기 과정 복원과 재현을 통해 산청이 목화의 고장이라는 것을 알릴 예정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사라져 가는 조상들의 지혜와 전통문화를 직접 보고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무대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