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프랜차이즈 '치마이생', 소자본창업 지원 위한 프로모션 진행
이창훈 기자
issue@siminilbo.co.kr | 2024-04-12 12:58:55
관계자에 따르면, 가맹비 1,000만원 전액 면제, 물류보증금 300만원 면제, 오픈지원금 300만원 면제 등 1,600만원 상당의 창업비용 절감 혜택을 이달 30일까지 계약하는 3명에게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치마이생은 'Japanese Beer Bar' 컨셉을 도입하여 기존 이자카야와 차별화를 뒀으며 생맥주 1,900원, 치킨 9,900원, 닭꼬치 3,300원 등 가격파괴 전략을 앞세워 주점프랜차이즈 창업시장에서 본격적인 가맹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날씨가 더워지는 시기에 맞춰 호프집, 맥주집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과 업종변경창업을 계획하는 요식업 자영업 사장님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현재 진행중인 프로모션 이외에 렌탈서비스, 무이자대출을 지원하고 있어 표준 창업모델인 20평의 경우 실투자금 3천만원으로 가맹점 오픈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천안쌍용점, 충주신연수점이 이달 말과 다음달에 걸쳐 차례로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이밖에 상담 진행중이거나 점포 선정중인 다수의 예비 가맹점들이 뒤이어 오픈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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