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계양구, 2022 국가안전대진단 추진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2-08-18 13:37:31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17일부터 오는 10월14일까지 노후·위험시설 등 7개소에 대해 2022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추진한다.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은 위험시설로 관리되고 있는 시설이거나 최근 사고 발생 시설, 위험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시설, 시민 관심분야 시설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구는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전체 대상시설에 대해 안전 관련 전문가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점검 결과는 안전정보통합공개시스템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관련 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철저히 하여 대형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동안 생활 속 안전 위험요소를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하는 등 구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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