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미추홀구 관교동 주민자치회, ‘친환경 자전거 안전 정비교실 및 수리센터’ 운영 종료해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3-11-04 10:00:00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미추홀구 관교동 주민자치회(회장 김경미)는 2023년 주민참여예산사업인 ‘친환경 자전거 정비교실 및 수리센터’ 운영을 지난 28일자로 종료했다.
이번 사업은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추진해 왔다.
올해 사업은 상반기에 ‘안전 정비교실’을 운영했고, 하반기에는 ‘안전 수리센터’를 운영했다.
동 관계자는 “우리 구에서는 관교동이 처음으로 자전거의 안전한 이용과 활성화를 위해 사업을 시도한 것으로 알고 있다.”라면서, “앞으로도 주민들이 친환경 이동 수단인 자전거를 많이 이용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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