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조림지 활착률 93.5% 달성
편백나무 등 17종 조사 완료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2-10-13 14:30:57
13일 산청군에 따르면 올해 봄 금서면 방곡리 산 15번지 등 43곳에 편백나무 등 17종, 16만 8960본을 식재했다.
이에대한 예산은 총 8억 2000만원을 투입하였으며 조림지 사후관리에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산청군 관계자는 “올 초봄 날씨가 매우 무덥고 비도 잘 오지 않았지만 평균 활착률이 높게 나타났다”며 “이는 봄철 조기에 조림을 실시하고 풀베기, 덩굴제거 등 조림지 사후관리를 적절한 시기에 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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