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교동면, 대룡시장 회전교차로에 트리 조명 설치
평화의 섬, 교동을 환히 밝히다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11-24 10:00:00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교동면(면장 조현미)이 지난 18일 대남방송 소음피해로 지친 주민들을 위로하고 따뜻한 연말 분위기 조성을 위해 평화와 희망의 메시지 담아 트리 모양의 경관조명을 설치했다.
대룡시장 초입의 회전교차로에 설치된 이 조명은 내년 1월 말까지 계속 불을 밝힐 계획이며, 지역 주민들은 물론 화개정원과 대룡시장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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