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복지재단, 응급처치 교육 실시
강화지역아동센터협의회 주최, 아동 45명 대상 응급처치교육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8-10 10:00:00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복지재단(이사장 오윤근)은 지난 5일 행복센터 남산마을 주민 회의실에서 지역아동센터 아동 45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강화군복지재단이 공공민간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SMG(Small Meeting Group) 가입기관인 강화지역아동센터협의회의 협조 요청에 의한 것으로 재단은 이를 위해 교육 장소 및 제반시설 제공 등 교육 추진을 적극 도왔다.
인천시소방본부의 지원으로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했으며, 어린이들에게 응급처치법의 올바른 지식을 심어주었다.
오윤근 이사장은 “강화군복지재단은 지역의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뿐만 아니라 다양한 대상들의 복지증진을 위한 교육 및 지원 연계·협력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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