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주), ‘부평형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에 성금 5000만원 기부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1-11-25 18:04:39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지난 24일 동서식품(주)으로부터 ‘부평형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을 위한 성금 5천만 원을 기부 받았다.
동서식품(주)은 부평구의 대표 기업으로 지난 2006년부터 매년 설·추석 명절마다 부평구에 사랑의 쌀을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공헌활동을 해왔다. 지난 2020년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홀몸노인의 생계비로 5천만 원을 기부했다.
올해에는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홀몸세대를 위한 이동지원 사업과 지역 내 저소득 만성질환자를 위한 영양죽 지원 활동 등을 진행하는 부평형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에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성금 5천만 원을 기부하며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광복 동서식품 대표는 “지역사회 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기업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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