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 갈산2동, 새빛교회로부터 ‘따뜻한 희망상자’ 100상자 기탁받아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12-01 10:00:00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갈산2동은 최근 지역 내 위치한 새빛교회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생필품 꾸러미 ‘따뜻한 희망상자’ 100상자를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받은 생필품 꾸러미는 김·즉석식품 등 가정에서 사용되는 10여 종의 식료품과 생필품 등 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들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동은 전달받은 물품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 100세대에 나눌 예정이다.
안성용 새빛교회 담임목사는 “이번 후원이 취약계층 및 위기 가정에 작은 위로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의 발전과 주민들의 행복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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