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장한 독도에 국민으로서 자부심 느껴요”
경남 교육청, 지난 25일~27일 다 문화 탈북 가정 학생과 학부모 울릉도 독도 탐방
김점영 기자
kjy@siminilbo.co.kr | 2022-08-27 13:06:02
| ▲ 다문화·탈북 가정 학생과 학부모 울릉도 독도 탐방 사진[창원=김점영 기자] “독도는 우리 땅! 그 독도가 이렇게 웅장할 줄 몰랐어요.” 지난 26일(금) 정오, 눈앞에서 펼쳐진 웅장한 독도를 마주한 창원 양곡중 3학년 김아무개 군은 연신 큰 눈을 더 크게 뜨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학생들에게 이번 행사는 다른 학교의 또래 친구들을 많이 사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학부모들은 교육 정보를 공유하고, 어려움을 나눌 수 있는 든든한 교육적 동반자를 만날 수 있었다. 이날 참여자들은 다 가치 독도 탐방대 1기로서 손수 제작물(UCC)를 제작하여 지역사회와 학교에서 독도 홍보 대사의 역할도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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