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 ‘인천 최초’ 구직활동자 맞춤형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3-02 10:00:00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유중형, 이하 센터)는 최근 인천시 최초로 구직활동자를 위한 맞춤형 자원봉사 프로그램 ‘60+ 자원봉사교실’운영을 시작했다.
센터는 최근 구직활동자 중 ‘60세 이상 또는 장애인 실업급여 수급 대상자’에게 자원봉사활동을 재취업 활동으로 인정하고 있는 흐름에 부응하기 위해 자원봉사교실을 개설했으며, 퇴직 후 자원봉사를 처음 경험하는 이들에게 다양한 자원봉사 소양 교육과 체험 활동 등을 포함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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