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만에 열린 인천시 강화군 강화읍민의 날, 주민 화합으로 빛났다!
읍민 1,000여 명 참여
명랑 운동회‧공연‧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장 마련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6-07-06 17:50:37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강화읍(읍장 박인상)이 지난 26일, 강화문예회관에서 열린 「제53주년 강화읍민의 날 기념 제6회 강화읍 및 강화농협 화합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화읍 체육진흥후원회(회장 김용철)가 주관하고 강화농협이 후원했으며, 8년 만에 개최된 강화읍민의 날 기념행사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
오랜만에 마련된 화합의 장에는 기관·사회 단체장과 읍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함께 소통하고 어우러지는 시간을 가졌다.
김용철 강화읍 체육진흥후원회장은 “8년 만에 열린 강화읍민의 날 행사에 1,000여 명의 읍민 여러분께서 함께해 주셔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행사 준비에 힘써주신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그리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읍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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