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동구가족센터, 2026년 가정의 달 맞아 지역특화사업 1·3세대 세대통합프로그램 운영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6-05-24 10:00:00

▲ (사진=인천 동구청 제공)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동구가족센터는(센터장 박미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간 유대를 강화하고 지역 공동체 형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8일에는 1·3세대 세대통합프로그램 ‘세대차이? 세대타이(tie)!’에서 어버이날, 어린이날을 맞아 축하 케이크를 만들었다. 5월 마지막 주 수요일은 ‘가족사랑의 날’을 통해 가족이 함께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지역특화사업인 1·3세대 세대통합프로그램 ‘세대차이? 세대타이(tie)!’는 송현1·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홍연)와 협업하여 진행 중인 프로그램으로, 취약계층 어르신과 아동이 함께 활동하며 세대 간 이해를 높이는 프로그램이다.

이 밖에도 인천동구가족센터는 ▲그림책 원예테라피 ▲음악상호작용‘음악으로 잇는 세대’ ▲어버이날, 어린이날 축하 케이크 만들기 활동을 진행하며 세대 간 유대감 형성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박미희 센터장은 “앞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통합돌봄과 다양한 가족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동구가족센터는 지역사회의 문화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인천동구가족센터 누리집을 통해 다양한 소식을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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