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미추홀구 주안6동, ‘착한가게’ 4곳에 현판 전달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6-11 17:16:11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미추홀구 주안6동(동장 윤도희)은 4일 지난달에 이어 ‘착한가게’ 4개소에 추가로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 4호점부터 7호점은 A+나래복지센터(대표 김종업), 미추홀효요양원(대표 이상기), 참사랑 요양원(대표 최명경), 석바위 명태조림(대표 김다현)이다.
김종업 대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으로서 석바위시장의 소상공인들에게 착한가게를 통한 이웃돕기 실천을 알리며 지역자원 확보에 힘쓰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착한가게란 매월 수익금의 일부를 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로, 모금된 금액은 주안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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