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송해면, 신임 면장과 함께 면정 새출발 다짐!
제42·43대 송해면장 이·취임식 열려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6-01-14 17:00:24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송해면(면장 이명자)은 지난 9일 제42·43대 송해면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관내 기관 단체장과 직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종인선 이임 면장의 이임사로 시작됐다.
종인선 면장은 “재임 기간 동안 각종 현안으로 쉽지 않은 시간도 있었지만, 언제나 따뜻하게 격려해 주신 면민들 덕분에 버틸 수 있었다”며 “비록 송해면을 떠나지만, 제2의 고향으로 생각하며 송해면이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길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명자 면장은 “고향 송해면에서 면장으로 근무하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성장하는 송해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