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롹페스티벌, 문체부 '예비 글로벌 축제' 선정
박형준 시장, “부산의 롹, 이제는 세계 무대로”
부산국제롹페스티벌, 3.12. 문체부 '예비 글로벌 축제' 공모 최종 선정…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대표하는 케이(K)-롹 콘텐츠로 인정받은 성과
향후 ▲국비 2억 5천만 원 ▲해외홍보‧마케팅 ▲관광상품 개발 등 집중 지원… 2026~2027 문화관광축제 지정에 이은 쾌거로 글로벌 축제 성장 위한 동력 확보
시, 향후 영국 '글래스톤베리', 일본 '후지록 페스티벌'에 비견되는 세계적 음악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6-03-12 13:47:57
| ▲ 사진(2025년) [부산=최성일 기자]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추진하는 '글로벌 축제' 육성 사업 공모(이하 공모)에서 부산국제롹페스티벌이 '예비 글로벌 축제'로 오늘(12일)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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