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연 부산시의원 "노상주차장, ‘무인정산시스템’ 전면 도입으로 해결"
부산시 차원의 ‘스마트 주차 로드맵’ 수립 강력 촉구
민간위탁 멈추고 무인정산시스템 전면 도입으로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6-02-08 13:15:17
| ▲ 이승연 의원[부산=최성일 기자]부산시의회 이승연 의원(수영구2, 국민의힘)이 지난 6일 제333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비위와 무능으로 점철된 부산시 노상공영주차장 운영 실태를 강하게 비판하며, ‘무인정산시스템 전면 도입’과 ‘일원화된 통합 관리체계 구축’을 통한 주차 행정의 대전환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승연 의원은 “더 이상 주저할 시간이 없다”며 ▲부전복개도로 무인화 시범사업 즉각 확정 ▲부산 전 지역 확대를 위한 스마트 주차 로드맵 수립 ▲시스템 구축 비용 절감과 투명성 확보를 위한 ‘일원화된 스마트 통합 관리시스템’ 도입 등 3대 과제를 제시했다. 끝으로 이승연 의원은 “노상공영주차장 무인화는 단순한 기계 도입이 아니라, 시민의 혈세를 지키고 바닥에 떨어진 행정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시정 혁신의 핵심 과제”라며 부산시의 강력하고 즉각적인 결단을 촉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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