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행복한 밥상 2호점’ 운영

시민일보

siminilbo@siminilbo.co.kr | 2026-03-27 18:03:28

 

서울 서대문구가 지역 노인복지 증진과 꾸준한 급식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역내 북가좌2동에 소재한 충신교회와 ‘행복한 밥상 2호점’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협약 후 기념촬영 모습. (사진=서대문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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