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와 ‘굿바비’, 밀양 관광 홍보에 나서다!
밀양 아리랑 캐릭터 ‘아리’ 인형 탈 제작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2-05-04 13:17:36
| ▲ ‘아리’와 ‘굿바비’가 밀양아리랑대공원에서 아이들과 함께 어울리고 있다.[밀양=최성일 기자] 밀양시는 시 상징 캐릭터인 ‘밀양아리랑(캐릭터명: 아리)’을 실물 모형 인형 탈로 만들어 밀양아리랑과 밀양 홍보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한편 ‘굿바비’는 지난해 밀양돼지국밥 브랜드화의 일환으로 개발한 밀양돼지국밥 캐릭터다. 현재 ‘굿바비’는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며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밀양아리랑 캐릭터의 춤을 추는 모습이 활동적이고 경쾌한 밀양아리랑을 연상하게 한다. ‘아리’와 ‘굿바비‘를 활용해 관광객들에게 부드럽고 효과적으로 밀양을 알리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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