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구 운서동, BHC 공항신도시점에 착한가게 10호점 현판 전달
나눔문화 동참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2-02-14 14:43:2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중구 운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유동숙·김영성)는 지난 11일 사랑의 열매 착한가게에 동참한‘BHC 공항신도시지점(대표 가정현)’에 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착한가게는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업종에 관계없이 매월 일정금액 이상 정기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를 말하며 기탁자에게는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소득세법과 법인세법에 따라 연말정산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모금된 후원금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된다.
가정현 BHC 공항신도시지점 대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저보다도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힘든 상황일수록 서로 도와 함께 이겨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운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매년 저소득층 반찬지원 사업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다가오는 신학기에는 특화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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