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의회, 장애인종합복지관서 식사 대접

"따뜻한 의정활동 이어갈 것"

민장홍 기자

mjh@siminilbo.co.kr | 2026-02-19 13:33:12

 

[시민일보 = 민장홍 기자] 경기 이천시의회가 최근 이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19일 시의회에 따르면 박명서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이 함께 참여해, 복지관 이용자들에게 점심 식사를 대접했다. 의원들은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며 따뜻한 덕담을 건네고, 정성껏 식사를 전달하며 명절을 앞둔 복지관에 온기를 더했다.

단순한 봉사를 넘어 이용자들의 일상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생활 속 불편함과 건의 사항을 함께 나누는 시간도 마련했다. 특히 지역 장애인 복지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복지관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과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나누며 더 나은 복지환경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박명서 의장은 “명절이 다가오면 누구나 따뜻한 손길을 그리워한다”며, “앞으로도 이천시의회는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어려운 이웃 곁을 지키는 따뜻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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