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전국 유치원.초.중.고 399개 동아리 중 가장 많이 참여해
김점영 기자
kjy@siminilbo.co.kr | 2022-07-14 13:21:32
| ▲ 동아리 사진
[창원=김점영 기자]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유치원,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2022년 학생이 주도적으로 ‘학교 안전 지도’를 만드는 동아리 58개를 운영한다.
경남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7월 14일 1차 온라인 상담을 시작으로 18~19일 전국 단위의 상담전문가가 지도교사를 대상으로 안전 지도 만들기 활동 전반을 놓고 상담을 진행한다. 권상태 안전총괄과장은 “학생들이 학교 안전 지도 만들기로 학교 주변의 환경을 확인하고, 불안전한 요소를 찾아 개선점을 발굴하는 노력이 있을 때 학교 주변은 더욱 안전한 공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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