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논현2동, 착한 가게 3곳에 현판 전달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6-01 10:00:00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 논현2동 행정복지센터는 착한 가게 3곳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동행해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현판을 전달한 가게는 ▲리더스하우스(대표 오인순) ▲위치커피 인천논현역점(대표 김미정) ▲럭셔리창노래연습장(대표 윤경희)이다.
착한 가게는 매월 3만 원 이상 정기적으로 매출의 일정액을 기부하는 모든 가게로서 기부금은 공동모금회를 통해 논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돼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비로 사용된다.
최명숙 동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선한 영향력을 행사해 주셔서 더욱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착한 가게 참여를 독려하고 발굴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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