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선원면 노인자원봉사단, 교통질서 캠페인 전개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7-01 13:15:59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대한노인회 선원면분회(분회장 김선하)가 지난 25일 지산리 일대에서 올바른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
각 경로당의 노인회장을 중심으로 구성된 선원면 노인자원봉사단은 정기적으로 선원면 각 리를 순회하며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과 교통 문화 정착을 위해 캠페인 활동을 전개해 왔다.
특히, 이날 캠페인에서는 ▲보행 안전 수칙 준수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 ▲안전띠 착용 ▲보행자 무단횡단 금지와 좌우 살피기 등을 당부했다.
자리에 함께한 서광석 선원면장은 “항상 지역의 모범이 되어주시는 대한노인회 선원면분회에 감사드리며, 살기 좋고 안전한 선원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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