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미추홀구 주안영상미디어센터, ‘영화 한 편으로 보는 철학’ 프로그램 성황리에 마쳐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10-30 16:56:27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미추홀구 주안영상미디어센터(센터장 남두현, 이하 센터)는 ‘지혜학교-영화 한 편으로 보는 철학’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지혜학교’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지원사업으로, 인문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고찰을 통해 삶의 지혜를 체득할 수 있는 대학 교양강좌 수준의 심화 프로그램이다.
센터는 ‘지혜학교’ 사업의 시행 기관으로 선정돼 ‘영화 한 편으로 보는 철학’이라는 주제로 총 12차시의 교육을 진행했다.
남두현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삶의 다양한 측면에서 지혜를 발휘할 수 있는 통찰력을 얻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문화적 발전과 인문학적 소양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