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화도면 주민자치위원회, 사랑 나눔 일일 찻집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7-01 13:16:02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화도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유교상)가 지난 25일 ‘사랑 나눔 일일 찻집’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은 300여 명의 주민 등이 방문해 시원한 에이드를 비롯한 아메리카노, 떡, 쿠키를 먹으며 에어로폰과 색소폰 공연을 즐겼다.
유교상 위원장은 “첫 행사이다 보니 신경 쓸 것이 많았는데, 열심히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이 방문해 주셔서 뿌듯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마련된 수익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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