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계양구 계산1동,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예인의료기’와 협약 추진, 취약계층 휠체어 무상 점검 및 수리 지원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5-02-24 09:37:15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계양구 계산1동(동장 김희수)은 지난 18일 계산1동 보장협의체(위원장 조영식), 예인의료기(대표 한승호)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을 통해 앞으로 ‘예인의료기’에서는 취약계층 휠체어(전동, 수동) 무상 점검과 수리를 지원할 예정이며, 지역 내 위기가구 발굴과 복지공동체 형성 등 유기적 복지안전망 구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예인의료기 한승호 대표는 “계산1동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많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기쁘다. 앞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희수 계산1동장은 “지역사회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신 예인의료기에 감사함을 전한다.”라며 “이번 협약이 지역의 주민분들께 큰 힘이 될 것이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지원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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