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동산감리교회, 남동구 만수4동에 15년째 변함없는 따뜻한 나눔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6-01-11 10:00:00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4동 행정복지센터는 인천동산감리교회(담임목사 조혁)에서 겨울철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라면 100상자, 쌀(10kg) 10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라면과 쌀은 만수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인천동산교회는 2012년부터 매년 겨울 방한용품과 쌀, 라면 등의 식료품을 꾸준히 후원하며 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에 힘써왔다.
장경일 동장은 “동산교회의 한결같은 이웃사랑이 우리 동 겨울을 따뜻하게 만들어주고 있다”라며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기탁된 물품은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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