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초등학생 신산업분야 진로체험 실시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6-07-28 16:45:27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 결대로진로센터는 27일부터 28일까지 재능대학교 및 갈산초등학교에서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28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초등학생 신산업분야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 증강현실(AR), 드론, 항공 등 미래 신산업 분야 체험 기회를 제공해 학생의 진로 탐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AI 모션 Lab ▲AI 캐릭터 캔뱃지 만들기 ▲AR 레이싱 ▲드론 조종 ▲항공 조종 시뮬레이션 ▲스마트 양궁 등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최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체험활동으로 미래 기술을 이해하고 관련 직업 세계를 탐색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미래 직업을 경험하고 자기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진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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