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 청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음배달부’ 사업 추진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6-03-22 10:00:00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 청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홀몸 어르신의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한 ‘마음배달부’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마음배달부’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협의체 위원들이 정기적으로 가정을 방문해 두유와 과일 등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사업에는 협의체 위원 10명과 홀몸 어르신 10명이 참여하며, 일대일 결연을 통해 정기적인 방문을 실시해 고독감 해소와 정서적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청천초등학교 ‘다나누기봉사단’ 학생들이 작성한 손편지를 함께 전달해 세대 간 정서적 교류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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