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건강한 여름나기 보양식 나눔’ 성료
송림종합복지관에서 삼계탕 200인 분...열무 김치 250박스 나눔 봉사 펼처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6-05-29 16:22:37
29일 송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이성재 현대제철 인천공장장과 서창규 전국금속노조인천지부 현대제철지회장 등 노사 관계자 30명이 참석, 삼계탕 200인분과 열무김치 250박스를 나누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현대제철은 노사 간 자연스러운 교류와 긍정적인 소통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이번 노사 합동 사회공헌활동을 기획했다. 회사와 노동조합이 함께 지역사회 기반의 봉사활동을 수행,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데 의미가 있다는 의미를 부여했다.
현대제철 이성재 공장장은 “올여름 폭염이 예상돼 건강 악화가 우려되는 지역 내 소외된 어르신을 지원하게 됐다”면서 “사회공헌활동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아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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